엠키(대표 박명산 http://www.cmpzone.com)는 7인치 지상파DMB 내비게이터 ‘벡스오 CMP-J70’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로 시터스의 루센을 탑재했으며 선명한 DMB 화질과 GPS 수신율을 위해 삼성의 디지털 TFT LCD와 서프3 GPS 칩셋을 장착했다. 멀티태스킹 기능을 강화해 내비게이션 구동과 동시에 DMB, 동영상 재생, MP3 재생 등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고 텍스트 문서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TTS 보이스북 기능도 갖췄다. 또 AV단자로 후방카메라와 DVD플레이어를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2Gb 메모리 카드를포함해 49만9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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