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 우주인 1차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오는 17일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8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달 초 기초체력평가(3.5㎞ 달리기)를 통과한 3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험 결과는 종합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과기부와 항우연은 기본신체검사 등 추가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1차 후보 300여명을 선정한 후 내년 초 최종 후보 2명을 고를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2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3
홍우선 이지케어텍 대표 “AI 시대 차세대 병원정보 플랫폼 도약”
-
4
한-유럽 공동연구팀, 지상-우주 동시관측 '토성급 질량 나홀로 행성' 발견
-
5
2025년 한국, 우주로 향한 4번의 도전
-
6
뿌리면 1초 만에 겔화…KAIST, 파우더형 'AGCL 지혈제' 개발
-
7
메가브릿지, AI 구강 건강관리 플랫폼 '투슬리'로 치과 진료 새 패러다임 제시
-
8
보건복지인재원, 바이오헬스 전문 인력 양성 운영 미흡 드러나
-
9
HLB, 김태한 전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 영입…바이오 부문 총괄
-
10
질병관리청, mRNA백신개발지원과 신설…28년 국산화 속도 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