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 우주인 1차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오는 17일 서울·부산·광주 등 전국 8개 고사장에서 동시에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이달 초 기초체력평가(3.5㎞ 달리기)를 통과한 300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험 결과는 종합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과기부와 항우연은 기본신체검사 등 추가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1차 후보 300여명을 선정한 후 내년 초 최종 후보 2명을 고를 예정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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