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전교육 영상이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유대운)은 ‘정의의 용사 졸라맨의 승강기 안전정복’이라는 안전교육 동영상을 만들어 전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에 나섰다.
올해 수도권 90개 초등학교 저학년 3만 8600명을 시작으로 2010년까지 5년동안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13세 미만 어린이의 승강기 안전사고는 전체의 42.9%를 차지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