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년 의원(열린우리당)은 15일 오후 4시 특허청과 공동으로 성남 디자인진흥원에서 ‘대학생 디자인 권리화 지원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디자인 권리화 지원사업은 산업디자인 외의 시각·패션·공예디자인 학과와 학회 및 단체의 연계교육을 통해 디자인 등록대상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캐릭터·GUI 등의 영상디자인 CI·BI 디자인 글자체 디자인 등의 디자인 권리부여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는 교육이다.
교육엔 성남소재 5개 대학의 디자인 관련학과 교수 및 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6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9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