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예정됐던 제133차 통신위원회의 전원회의 결과 발표가 다시 12일로 늦췄다. 통신위는 이날 KT가 제기했던 LG텔레콤의 ‘기분존’의 불공정행위 여부에 대한 심결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서한 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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