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순 한라공조 부장과 김종규 티맥스소프트 수석연구원이 과학기술부·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주관 ‘이달의 엔지니어상’ 9월 수상자로 뽑혔다.
신 부장은 자동차용 에어컨 시스템·압축기 독자모델을 개발해 대기업 부문에서, 김 연구원은 컴퓨터 소프트웨어인 웹애플리케이션서버(WAS)의 ‘자바 플랫폼 EE(Enterprise Edition) 5’ 인증을 따낸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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