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이하 후지쯔, 대표 박형규)는 SNK 플레이모어(이하 SNK, 대표 코이치 토야마)의 PS2용 대전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 멕시멈 임팩트2(이하 KOF)’를 10월 정식 출시한다. 이를 위해 후지쯔는 SNK와 한국내 유통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으로 SNK의 제품을 서비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발매될 ‘KOF’는 38명에 이르는 캐릭터와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엔딩이 특징인 작품이다. 이밖에 특정필살기로 상대방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는 ‘수퍼캔슬’도 도입했다. 한편 후지쯔는 이번 ‘KOF’ 발매에 앞서 ‘메탈슬러그6’를 18일 발매할 예정이다.
<모승현기자 mozir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