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오(대표 강신우 http://www.mpio.co.kr)는 MP3플레이어 사업부의 흑자 전환을 위해 동북아기업경영연구소와 경영 컨설팅 및 구조조정 용역 계약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엠피오는 동북아기업경영연구소에 회사의 장단기 경영 전략 수립을 비롯해 증자 및 채권 발행 등 투자 유치, 구조조정 및 인수·합병에 관한 사항을 자문받고 업무를 위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교섭 사전 정기회의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