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온라인 게임 전문업체 손노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유명 온라인게임 ‘어스토니시아스토리2·사진’의 모바일 버전을 10월 초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어스토니시아스토리는 1994년 출시돼 국내 게임 시장에 센세이션을 일으켰으며 소니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로도 선보인 게임이다. 현재 손노리가 모바일 버전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르면 10월 초 SK텔레콤의 유무선 게임포털 지엑스지(GXG)를 통해 모바일 버전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SK텔레콤 콘텐츠사업본부 게임사업팀의 한 관계자는 “어스토니시아스토리2는 기존의 전투방식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스템을 채택해 보다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구현해 게이머들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특히 네트워크 기능 지원을 통해 유저 간 커뮤니티 형성이 가능하도록 해 흥미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