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콤코리아(대표 전우진)가 KT의 기업용 영상회의 서비스인 ‘비즈메카 유비쿼터스콘퍼런스시스템(UCS)’에 관련 장비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KT네트웍스를 통해 공급한 장비는 약 2000명의 가입자가 다자간 영상회의 및 문서회의를 할 수 있는 규모다. 이를 통해 가입자들은 다자간 회의 연결·예약·관리·감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IP-ISDN 간 망연동도 가능하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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