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과 예술의 만남’
삼성전자는 (사)비영리전시공간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작가포럼(AFI:Artist Forum International 2006) ‘공공의 순간(Public Moment)’ 행사에 TV와 모니터 등 약 80개 LCD 제품을 제공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외 25개팀 작가들은 삼성전자의 46인치 LCD TV와 17인치 LCD 모니터 등 다양한 LCD 제품으로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표현하게 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세계 최첨단 LCD 기술이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LCD가 예술작품으로 활용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도 발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공공의 순간(Public Moment)’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대안공간 루프와 쌈지 스페이스, 갤러리 꽃, 갤러리 숲 등 서울 서교동 홍익대 주변 거리에서 계속된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