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체줄기세포치료제업체 에프씨비파미셀(대표 김현수 http://www.fcbpharmicell.com)은 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과 임상의학 및 줄기세포치료제 공동 연구를 위한 협정서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양측은 △전임상 및 임상 연구 △신약 연구 △신기술 개발 △연구인력 교육 및 훈련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현수 사장은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성체줄기세포 연구 능력을 한단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제약·바이오 수출 드라이브…정부·유관기관 'K원팀' 출범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7
온실가스의 변신…아주대, CO₂를 화학원료로 바꿔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10
“북경한미·로수젯 쌍끌이”…한미약품, 1분기 실적 '선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