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DMB 서비스가 전국으로 확대된다.
정보통신부는 1일 KBS가 추가로 신청한 대전·대구·전주·제주 지역의 지상파DMB ‘실용화시험국’을 허가, 그동안 부산·광주·춘천·서귀포에서만 제한적으로 제공해온 지상파DMB 시험방송을 전국으로 확대해 이달부터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 ‘손안의 TV’를 시청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방송은 KBS 외의 타 방송사 비디오 1개 채널도 송출토록 하는 허가 조건이 부여돼 전국 8개 지역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게 된다.
정통부 측은 KBS 지상파DMB 서비스 지역 확대로 서비스 시작 8개월 만에 143만대를 돌파한 지상파DMB 단말기 판매도 탄력을 받아 연내 200만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 지상파DMB 관련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