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뇌인지 과학’에 대한 연구지원을 본격화한다고 1일 밝혔다.
뇌인지 과학은 뇌인지 기능 상호작용 원리를 밝히고 뇌신경망의 역동적 특성을 구명함으로써 인지신경 진단·치료 방법 등을 개발하는 것이다.
과기부는 뇌인지 과학 발전을 위해 올해 1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제2차 뇌연구촉진기본계획(2008∼20017)’을 수립해 지원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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