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티어솔루션(대표 장기호)이 웅진그룹에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스마트빌’을 공급했다고 31일 밝혔다.
프론티어솔루션은 지난해 웅진식품을 시작으로 웅진 씽크빅, 올 상반기에는 플래티늄미디어와 북센에 ‘스마트빌’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 하반기에는 웅진코웨이와 웅진쿠첸에 제공한 이후 9월 초 웅진해피올에 서비스를 시작해 그룹 주요회사 전체에 제공하게 된다.
웅진그룹은 지난해 1월 ‘스마트빌’ 도입 후 기존에 일일이 수작업으로 해오던 세금계산서 발행·수신·관리 등 모든 업무를 자사의 SAP 시스템 내에서 일괄 처리하고 있다.
프론티어솔루션은 SAP와 오라클 ERP 등 IT 컨설팅사로 지난 2004년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인 ‘스마트빌’을 개발한 이후 SK그룹·현대기아차그룹 등 대기업을 포함해 10만여개 업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