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운영하는 포털 파란(http://www.paran.com)는 열린이웃블로그 서비스가 오픈 한 달여 만에 이웃블로그 등록건수가 500만 건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파란의 열린 이웃블로그 서비스는 파란의 블로그 뿐 아니라 네이버·다음·야후·네이트닷컴 등 타 사이트의 블로그까지 이웃으로 등록할 수 있는 개방형 이웃블로그 서비스이다.
파란은 이웃블로그 서비스를 선보인 이후 파란 블로그 사용자의 체류시간 및 1인당 페이지뷰(PV)가 개편 전보다 약 2배 가량 상승했고 이달 들어 블로그 사용자의 체류시간이 11분 57초로 20분 27초인 네이버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고 덧붙였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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