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일 LG트윈스 홈경기 무료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LG전자는 삼성전에 지정석을 제외한 전좌석을 무료로 개방해 경기시작 3시간 전인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만6000명을 무료 입장시킬 계획이며, 지정석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의 공식명칭은 ‘LG전자 고객감사의 날’로 경기에 앞서 LG전자 풀HD LCD TV의 현장 비교 시연 등 LG전자의 다양한 신제품 시연 행사가 실시되고, 관람객들에게 냉장고·휴대전화·마카오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3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4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
5
'렌탈 시장 격화'...코웨이, 4000억원 실탄 장전
-
6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
7
[人사이트] “커피머신 넘어 광고 플랫폼 판다” 박태권 피티지컴퍼니 대표
-
8
귀뚜라미, 과학 인재 키운다... DGIST·GIST·UNIST에 장학금 2억원 쾌척
-
9
삼성, 추석 앞두고 협력사 대금 1조3000억 조기 지급
-
10
경동나비엔, 공기열온수기 출시…“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