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가 스포츠 마케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3일 LG트윈스 홈경기 무료관람 이벤트를 실시한다.
LG전자는 삼성전에 지정석을 제외한 전좌석을 무료로 개방해 경기시작 3시간 전인 오전 11시부터 선착순 2만6000명을 무료 입장시킬 계획이며, 지정석은 50%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의 공식명칭은 ‘LG전자 고객감사의 날’로 경기에 앞서 LG전자 풀HD LCD TV의 현장 비교 시연 등 LG전자의 다양한 신제품 시연 행사가 실시되고, 관람객들에게 냉장고·휴대전화·마카오 왕복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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