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PC용 코어2듀오 CPU ‘코어2듀오 모빌리티(코드명 메롬)’가 국내에 첫 출시 된다.
인텔의 새 아키텍처를 채택한 코어2듀오 CPU는 지난달 말 데스크톱PC 제품은 출시된 바 있지만 노트북용 CPU판매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지가이드(대표 이성광)는 이달 31일까지 인텔 코어2듀오 모빌리티 CPU ‘T7400’ 예약 판매를 자사 온라인 사이트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CPU는 저전력 아키텍처로 64비트를 지원한다. 또 기존 나파 플랫폼 기반 945 주기판 칩세트를 사용할 수 있는 등 호환성이 뛰어나다. 요나 플랫폼 이상 CPU를 사용하고 있는 소비자는 별다른 조작 없이 CPU교체만으로 장착이 가능하다. CPU예약 판매와 함께 이지가이드는 디지웍스코리아와 공동으로 PC메모리 예약 판매 행사도 진행한다. 배송 기간은 다음달 5일에서 7일까지.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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