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과학올림피아드 위원회(위원장 권오갑 한국과학재단 이사장)는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8일간 멕시코 메리다에서 열린 18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가 금상1, 은상 3개로 미국과 함께 종합 공동 7위를 차지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세계 77개국 286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금상은 박재현군(서울과학고 1)에게 돌아갔다. 박군의 금상은 개인종합성적으로 2위에 랭크됐다.
이 대회 우승은 올해 열린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올림피아드를 모두 석권한 중국에 돌아갔다. 2위는 폴란드(금3,은1), 3위 러시아 (금3, 동1), 공동 4위 루마니아· 벨라루스 (금2, 은1), 6위 일본 (금2, 동1) 순이다.
한편, 내년 대회는 크로아티아에서 개최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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