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2010년까지 세계적 수준의 최첨단 정보도시를 건설하기 위한 u시티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2010년까지 행정, 문화, 교육, 산업, 환경, 주거 등 각급 기관의 분야별 첨단정보를 통합하는 최첨단 정보도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내달 6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시교육청, 지방경찰청, 지방해양수산청, 상공회의소 등과 첨단 정보도시 구축 협약식과 함께 ‘유비쿼터스 울산 2010 선포식’을 갖기로 했다.
이들 기관들은 현재 기관별로 추진중인 정보화시스템이 중복되지 않도록 정보를 교환하는 등 u울산 건설 동참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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