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파란거상’이 지난10일 두 번째 서버인 영웅을 오픈했다. 이번 서버 증설은 ’파란거상’ 오픈 이후 지속적인 유저 유입과 여름방학의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에 오픈되는 영웅 서버의 이름은 ‘파란거상’을 즐기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신서버 공모전’을 통해 결정 됐으며 기존 서버는 신화로 명명됐다.
신서버 오픈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퍼블리싱팀 전창준 팀장은 “그동안 유저들의 지속적인 서버 증설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파란거상’을 즐기는 유저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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