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 ‘파란’(www.paran.com)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한 ‘파란거상’이 지난10일 두 번째 서버인 영웅을 오픈했다. 이번 서버 증설은 ’파란거상’ 오픈 이후 지속적인 유저 유입과 여름방학의 계절적 요인에 의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에 오픈되는 영웅 서버의 이름은 ‘파란거상’을 즐기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신서버 공모전’을 통해 결정 됐으며 기존 서버는 신화로 명명됐다.
신서버 오픈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퍼블리싱팀 전창준 팀장은 “그동안 유저들의 지속적인 서버 증설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파란거상’을 즐기는 유저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근기자 dionys@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