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지난해 10월부터 인터넷뱅킹으로 제공하고 있는 ‘코리아드림 외국인근로자 해외송금 서비스’가 특허청으로부터 비즈니스 모델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해외송금 서비스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기업체가 근로자의 급여를 지급할 때 인터넷뱅킹과 통합자금관리시스템(CMS 플러스) 서비스를 이용해 일부는 원화통장에 입금하고, 일부는 해외의 지정된 계좌로 송금해주는 외국인근로자 대상 특화서비스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언어, 지리, 근로시간 등의 문제로 은행 직접 방문 및 본국 송금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외국인근로자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업체는 외환은행의 인터넷뱅킹 또는 CMS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하고, 외국인근로자가 은행에 거래외국환은행 지정과 국내보수 송금위임 신청을 하면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