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KIPA·원장 고현진 http://www.kipa.or.kr)은 국내 SW기업의 경쟁력 향상은 물론이고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 등 국내 SW산업의 진흥을 위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하기 위해 설립, 올해로 설립 8주년을 맞는다.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7조에 따라 한국컴퓨터프로그램보호회·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한국멀티미디어콘텐츠진흥센터 3개 기관이 통합해 설립된 KIPA는 ‘SW주권국가 구현’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무엇보다 원천기술 개발을 통한 SW중심국가로의 도약을 위해 다양한 공개SW 활성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공개SW의 이용을 확대하기 위해 EBS 수능강의시스템 구축 등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공개SW를 활용한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공공 및 민간부문에서의 공개SW 활용 증대와 관련 산업의 육성을 위해 공개SW 성장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에는 데스크톱 PC 분야에서 공개SW 활용률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둘 계획이다. 국제 사회에서는 한·중·일 공개SW 활성화 포럼을 통한 공개SW 분야 기술 표준화를 주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올해는 혁신적인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SW정책연구센터를 확대, 개편했으며 국내·외 SW산업 현황 및 주요 기업 동향을 체계적으로 조사·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법·제도 개선, 공정경쟁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 등 SW산업 육성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SW 제값 주기 선언’ ‘SW산업보고대회’를 열고 △정보화 사업시 기술성 최우선 평가 △중소 SW업체 참여지원제도 철저 시행과 분리발주 구매확대 △SW개발 및 운영과정에서의 정당한 대가 지급 이행 등 SW산업의 건전한 토양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국산 SW 품질향상과 우수 SW의 판로개척을 통해 국내 SW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벤치마킹테스트(BMT)활성화, GS(Good Software)인증제품 우선구매제도, 공공부문 SW 수요예보 실시 등 다양한 제도수립과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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