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네 살부터 이동전화 가입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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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가 만 4세부터 12세 미만의 초등학생을 위한 ‘아이 러브(LOVE) 요금제’와 문자이용이 많은 고객을 위한 ‘문자사랑1100 요금제’ 2종을 14일 선보인다. ‘문자사랑1100 요금제’는 기본요금이 2만5000원이며 단문메시지 서비스(SMS)를 매달 무료로 1100건 사용할 수 있다. ‘아이 러브 요금제’는 만 4세부터 12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기본요금 1만2500원에 1300알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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