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KOTRA, 서울산업통상진흥원, 노무라증권 등과 공동으로 다음달 21일 일본 도쿄에서 게임 수출 상담회 및 투자 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4번째 개최되는 수출상담회는 9월 21일 일본 도쿄 뉴오타니호텔에서 개최되며 일본 유력 배급사 약 15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세계 3대 게임쇼인 도쿄게임쇼(TGS) 참관을 통해 한국 게임의 일본진출 가능성을 타진하게된다.
개발원은 이어 25일에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노무라증권이 공동으로 해외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2003년 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었으며 340만달러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일본 수출상담회 및 투자유치설명회에 참가를 원하는 게임기업은 각각 8월10일(게임수출상담회), 8월 18일(투자유치설명회)까지 신청서를 내면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