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국민카드와 BC카드에만 적용된 시내버스 후불 교통카드 서비스를 삼성카드·LG카드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LG카드 사용자는 요금할인(100원)과 함께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시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대전시는 7월 말 현재 61% 수준인 교통카드 이용률이 이번 조치로 7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고 하반기 중 신한·외환 카드로까지 확대되면 80% 이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5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