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원시스템은 지난 2분기 매출 189억4500만원, 순이익 2억11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기보다 각각 12.6%, 42.9%가 줄어든 금액이다.
영업이익은 2억2300만원으로 전기보다 253%가 증가한 반면에 작년 동기보다는 73.7%가 줄었다.
회사 측은 “계절적 요인에 의한 수요 감소와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성에 따라 매출이 줄었고, 판매 이윤 하락으로 이익도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올 1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개선된 건 낸드 플래시 메모리의 가격 하락 효과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레노버, '실리콘 음극재' 노트북 최초 출시…PC 배터리 혁신
-
3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4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5
삼성전자서비스, 현금 없는 서비스센터 시범 운영…전국 확대 시행 예정
-
6
포유디지탈, 아이뮤즈 태블릿으로 페이퍼리스 ESG 시장 공략
-
7
다올티에스, 델 데스크톱·모니터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진행
-
8
제품 대신 '집' 판다...AI 전면에 내세운 LG전자 로테르담 매장, 매출 20%↑
-
9
삼성전자,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 운영…설치·서비스 전문성 강화
-
10
오텍캐리어, 서울 도심 10MW 이하 데이터센터 공략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