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 어르신 IT봉사단’이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농촌마을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IT봉사활동에 여념이 없다. 봉사단은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3일까지 일주일동안 산청군 단성면을 방문, 각 가정을 일일이 돌며 PC를 정비해주고 인터넷 기초 활용 및 홈페이지 제작 교육 등 봉사 활동을 펼쳐 마을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임동식기자@전자신문, ds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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