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분기 최우수 혁신 조달인’으로 종합쇼핑몰팀의 설동완 사무관과 조성신 계약전문관 등 2명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설 사무관과 조 전문계약관은 지난해 다수공급자계약제도(MAS) 시범 도입을 주도한데 이어 최근에는 공공조달 최대규모의 종합쇼핑몰을 개장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이들에게는 청장 표창 및 포상금과 함께 해외연수 대상자 선정시 우선권 부여 등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조달청의 20개 이행과제에 대한 올 상반기 자체평가 결과 최우수 이행과제로는 정보관리팀(팀장 이재용)의 ‘전자조달서비스의 안정성 제고 및 시스템 보완 강화’ 종합쇼핑몰팀(팀장 강신면)의 ‘종합쇼핑몰 운영으로 다양한 물품과 서비스제공’ 등이 각각 선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9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