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 CEO서머포럼’이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제주도 표선읍 샤인빌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점프업(Jump up)! 세계로 도약하는 벤처인’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벤처기업협회·한국벤처캐피탈협회·한국여성벤처협회와 함께 IT벤처기업연합회가 처음으로 공동 주관기관으로 참석, 명실공히 최초의 범 벤처행사로 펼쳐진다. 참여 CEO만 60명에 달한다.
벤처협회측은 “올해 참가 CEO 수는 지난해의 2배로 그동안 10차례 열린 행사 가운데 가장 많다”고 말했다.
참여 연사도 벤처산업계를 대표하는 인물들이다. 최홍건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투명경영과 국제경쟁력 제고’를 주제로 기조 발표를 하며,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과 이민화 벤처협회 고문 등은 각각 ‘시장투명성을 통한 기업경쟁력 제고방안’과 ‘벤처 10년’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밖에 이현재 중소기업청장, 변대규 휴맥스 대표, 손영복 기술거래소 사장,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도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