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는 MMORPG ‘풍류공작소’의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클베)를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동안 진행한다. KTH는 이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테스터를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유저는 공식 홈페이지(http:p.paran.com)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테스터는 총 1만5000명이 선발될 계획이다.
이번 클베는 ‘풍류공작소’의 자연친화적 문명인 사란이 등장해 브레헨과 갈등이 본격적으로 발생하게 되며 베일에 쌓여있던 생산 직업군이 새롭게 등장한다. 또 1차에 공개된 얼어붙은 불모지에 더해 브레헨 시티, 사란 시티, 진주해 등 더욱 광대한 영토가 추가됐다.
KTH 김기영 게임사업본부장은 “콘텐츠를 대폭 업데이트해 이 작품이 추구하는 진정한 자유를 유저가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2025 10대 뉴스]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10년 만에 사법리스크 종지부
-
2
샤오미, 초경량 청소기 새해 1월 출시…'9만원대·860그램'
-
3
AI 강국의 길…'한국형 필승 카드'로 연다
-
4
SK하이닉스, 차세대 '맞춤형 HBM' 개발 방향 수립…“BTS로 세분화”
-
5
신한카드, 애플페이 연동 초읽기
-
6
삼성전자 새해 HBM 생산능력 50% 확대… 'HBM4'에 투자 집중
-
7
K제약바이오, 병오년 첫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출격
-
8
과기정통부, R&D 8.1兆 투자…“혁신성장·AI 3강 도약 정조준”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새해 'ERP 뱅킹' 급부상… 데이터 기반 금융 서비스 대거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