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http://www.kado.or.kr)은 온라인 게임 솔루션 제공기업인 버드씨앤테크(대표 김재학)와 28일 등촌동 진흥원 사옥에서 컴퓨터 키보드 기증식을 갖는다고 27일 밝혔다.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행사에서 버드씨앤테크는 컴퓨터 키보드 1000개를 장애인·소년소녀가장 등 정보 취약계층에 기증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지난 97년부터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을 추진, 지난해까지 총 8만 8000여 대의 중고 PC를 국내외에 보급했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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