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KTF 가입자를 위한 모바일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4 모바일’을 개발, 선보였다.
이번 KTF 버전은 모바일 게임업체 엔타즈(대표 김현수)가 퍼블리싱을 담당했으며 원작과 동일한 캐릭터, 아이템, 배경이미지 등을 구현, PC버전이나 플레이스테이션 버전과 동일한 수준의 완성도를 낼 수 있다.
특히, ‘외출시스템’ 등 전작에 없었던 다양한 스토리를 도입했다. 이 게임은 KTF 멀티팩 사이트 자료실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SKT버전도 나와있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3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4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5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6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7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8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9
[ESG경영 우수사례]KOSA, 3년 연속 AI 기반 지능형 ESG 진단서비스 확대…기업 경쟁력 견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