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브이에스코리아(대표 강승효 http://www.dvs.co.kr)는 지난 2분기 매출 146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전기보다 22% 증가한 금액이지만 원 달러 환율 하락의 영향으로 전년동기보다 5.2% 감소한 실적이다.
영업이익은 1억3000만원의 손실로 작년 4분기부터 3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나 전기(15억 손실)보다 91%, 전년 동기(5억 손실)보다 76%가 증가해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회사 측은 “이익률이 낮은 가정용 DVD 관련 제품의 매출은 전기 대비 18%가 감소했으나 이익률이 높은 차량용 DVD 제품이 45%가 신장돼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9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
10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