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23일 기존 착신번호를 원격지에서도 고객이 직접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는 ‘타지역 번호 플러스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통화권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해도 번호 변경 없이 기존번호를 계속 이용하게 해주는 이 서비스는 기존에 착신번호를 바꿀 때 직접 방문해야 했던 불편함을 개선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직접 착신번호를 바꿀 수 있다. 외출 시에도 이동전화를 이용해 착신번호를 즉시 변경할 수 있다.
변경 방법은 ‘1545 → 서비스 가입전화번호+비밀번호 → # → 1번 → 현재 착신번호 안내 → 변경할 착신번호(지역번호 포함) → # (이동전화 이용할 경우는 가입지역 지역번호+1545)’를 누르면 된다.
이용료는 기존대로 월 1만3000원이며, 호전환 구간이 시외, 이동전화인 경우는 타지역 번호 서비스 계약자에게 호전환 구간 통화료가 부과된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