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지역에서 아시아 교민 대상의 IPTV 서비스 ‘파이’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브비젼(대표 박우현)은 EBS(사장 권영만)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어린이 교육 및 성인 대상의 문화 교양 프로그램 등 EBS가 방영했거나, 현재 방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이 북미 지역에서는 최초로 인터넷을 통한 TV 서비스가 되는 사례라고 글로브비젼은 설명했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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