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택트센터 전문업체 키오스(대표 이강훈)가 최근 캐나다 마이텔네트웍스와 IP교환기(PBX) 분야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키오스는 IP교환기 사업 전담팀을 구성하고 IP텔레포니 시장 선점을 위한 영업 채널 확보와 함께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강훈 사장은 “마이텔네트웍스는 IP전화기·녹음장치·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택트센터 솔루션을 보유하고있는 기업용 IP 솔루션 분야 선두 업체”라며 “이번 마이텔과의 협력으로 금융 및 통신은 물론 공공부문과 중소기업 시장까지 공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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