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께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들이 정식 위촉될 전망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19일 “방통융합추진위 설립의 근거가 될 대통령 훈령이 법제처를 통과했으며 이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관보에 게재된다”며 “다음주 초 관보 게재 후 훈령이 효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와 총리실은 현재 방통융합추진위원 인선 작업을 진행중이며 훈령이 발효되는 다음주께 선임할 예정이다. 방통융합추진위원은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당연직인 정보통신부·문화관광부·산업자원부 3부 장관과 방송위원장·공정거래위원장·국무조정실장 등 6인이 포함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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