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께 방송통신융합추진위원들이 정식 위촉될 전망이다.
총리실 관계자는 19일 “방통융합추진위 설립의 근거가 될 대통령 훈령이 법제처를 통과했으며 이제 대통령 재가를 거쳐 관보에 게재된다”며 “다음주 초 관보 게재 후 훈령이 효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와 총리실은 현재 방통융합추진위원 인선 작업을 진행중이며 훈령이 발효되는 다음주께 선임할 예정이다. 방통융합추진위원은 총 20명으로 구성되며 당연직인 정보통신부·문화관광부·산업자원부 3부 장관과 방송위원장·공정거래위원장·국무조정실장 등 6인이 포함된다.
성호철기자@전자신문, hcs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