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캐릭터 전시회인 ‘서울캐릭터페어 2006’의 홍보대사에 인기 개그맨 유세윤·강유미가 위촉됐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18일 오후 진흥원에서 개그맨 유세윤과 강유미를 ‘서울캐릭터페어 2006’의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유세윤은 “서울캐릭터페어 2006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돼 무척 영광”이라며 “홍보대사 활동을 통해 우리 캐릭터가 많이 홍보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유미도 “유세윤씨와 함께 홍보대사를 맡게 돼 기쁘다”며“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나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리는 ‘서울캐릭터페어 2006’ 개막식 행사에 직접 참여해 대한민국 토종 캐릭터들의 활약을 응원할 예정이다.
유수련기자@전자신문, penaga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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