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지난 상반기 전자결재율 실태조사를 한 결과, 평균 99.9%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달 전자결재율은 100%에 이르렀다.
지난 2002년 전자문서시스템(eNALA)을 도입·시행한 이후 2004년 상반기 89.1% 수준에 머물러 있었던 행자부의 전자결재율이 지난해 97.8%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6월에는 100%를 달성한 것이다.
행자부는 전자문서시스템을 지난해 7월부터 도입·운영중인 ‘업무관리시스템’과의 연계·활용을 추진, 향후 문서보존까지를 포함한 문서처리 전 과정의 전자화를 조기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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