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넷시스템(대표 심종헌 http://www.unetsystem.co.kr)의 비정상 네트워크 행태 탐지 및 격리 솔루션 ‘애니몬’ 기술 책임자인 이승일 팀장은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WMSCI 2006 국제포럼’에서 총 5개 주제로 구성된 ‘네트워크 보안과 기술 Ⅱ’세션 사회와 발표를 맡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WMSCI 포럼(World Multi-Conference on Systemics, Cybernetics and Informatics)은 1995년 독일에서 시작돼 시스템 공학, 인공두뇌, 정보과학 분야의 각계 전문가가 학문적인 조사와 연구, 프로젝트 상호교류에 초점을 맞춰 활동해 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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