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국가기록정보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연 국가기록정보센터는 기존 민원실 성격의 열람실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학술정보 및 정책 자료 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또 비공개 기록물을 제한적으로 열람할 수 있는 공간과 마이크로필름, 시청각 기록물 등 특수기록물 열람을 위한 공간도 별도로 마련했다.
국가기록원은 향후 일반 이용자는 물론 연구자를 위한 학술자료 및 정책 입안자를 위한 관련 국가 기록정보 제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6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개소 1년 맞은 중앙손상관리센터…“예방에서 회복까지,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