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 http://www.daewoobrenic.com)은 일반 공공분야에서 국도 지능형교통통제시스템(ITS) 인프라 구축사업, 대전-청주축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 사업 등 ITS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광명·수원·안양·시흥·과천 등 지자체 사업에 주력할 계획이다.
국방 정보화 분야는 지난해 수주한 ‘육군 장비 정비정보 체계 사업’에 이어 국방군수통합정보체계, 국방물자·탄약 정보체계, 국방동원 정보체계, 국방인사 정보체계 사업 등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 전자태그(RFID) 분야는 유해폐기물관리, 대기·수질·토양·상하수도 등 환경 분야에 RFID를 적용하기 위한 로드맵과 전국 확산을 위한 법제도 개선사항, 발전모델 등을 도출해 시장 선점에 나설 방침이다.
이 같은 사업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대우정보시스템은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각 사업본부로 산재된 수행인력을 단일본부로 통합하고, 개인별 기술역량 강화와 기술 공유체계 구축 등을 꾀했다. 특히 신설된 SI기획팀을 통해 정부중앙부처와 산하기관, 지자체의 아웃소싱 사업에 대한 영업력을 강화해 전자정부 분야의 특화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상반기에 지난해 수주한 지방세정정보화 1단계 사업에 이어 2단계 사업을 따냈고 △한민족 문화유산 e클러스터 구축사업(문화관광부) △문화재 학술조사 연구정보 DB 구축사업(문화재연구소) △고전국역총서 및 한국문집총간 정보화사업(민족문화추진회) △국가통계 통합DB 구축(통계청)사업 등을 수행했다.
정성립 회장은 “대우정보시스템은 기존 사업분야 활성화와 미래사업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며 “전자정부시스템 구축사업에 적극 참여해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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