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서비스 개선과 공공업무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전자정부 구축 사업을 추진해온 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http://www.posdata.co.kr)는 첨단 IT기술과 다양한 솔루션을 활용, 국가 경쟁력 향상에 힘쏟고 있다.
최근 ‘지방 공기업 예산회계 표준시스템 구축’ 사업을 비롯해 산업기술평가원 ‘e-R&D 구축을 위한 컨설팅’ 등을 수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포스데이타는 자사가 기술개발에 참여하는 와이브로, 전자태그(RFID) 등과 같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공공정보화 사업에 접목, 서비스 환경을 모바일로 확대해 사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외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포스데이타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지역자치단체 행정정보화 사업을 시작으로 파라과이·니카라과 등 중남미 지역국가의 정보화 사업을 수주하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고 우리나라의 선진 IT기술을 해외로 전파하기 위한 것으로 포스데이타는 앞으로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을 비롯한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 민관 합동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이 같은 사업을 통해 포스데이타는 전자정부를 비롯한 관련 기술 수출을 위한 디딤돌로 활용하는 한편 그동안 동남아 지역으로 한정돼 있던 정보시스템의 수출 지역을 다변화해 미국과 일부 유럽기업들이 선점하고 있는 중남미 IT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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