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수도구너서부본부는 ‘KT 사랑의 봉사단’이 8일 부천시 중동에 소재한 ‘한라종합복지관’ 공부방 아동 25명과 안산시 대부도에서 갯벌체험과 도자기를 빚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KT 사랑의 봉사단’ 15명은 한라종합복지관 공부방 아동들과 대부도 종현마을 갯벌에서 호미로 바지락을 캐고, 바다 생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령토를 물레에 돌려 도자기를 빚는 과정을 함께 체험키도 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IT정보격차해소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방송·미디어 진흥 한 곳으로…방미통위 900명 규모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추진 수면 위로
-
2
단독김현 민주당 의원, 900명 규모 '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 대표 발의
-
3
KT, 박윤영 대표·박현진 사내이사 체제...31일 주총 안건 상정
-
4
中 오포, '가장 평평한' 폴더블 승부수…삼성 도전
-
5
삼성 출신 교수진, 미래 반도체·디스플레이 특강 개설
-
6
KT스카이라이프, 조일 부사장 대표이사 선임 추진…11일 이사회
-
7
“월 2만원 요금제도 400kbps 데이터 안심옵션”…이통사, 모든 정액요금제에 QoS 도입 가닥
-
8
[뉴스 줌인] 방송·미디어 공룡 산하기관 탄생 예고... 산하기관 등 반발 움직임
-
9
6G 글로벌 선도 산·학·연 '원팀' 만든다
-
10
칩플레이션에 중동 전쟁 '이중고'…삼성 중저가폰 돌파 전략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