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수도구너서부본부는 ‘KT 사랑의 봉사단’이 8일 부천시 중동에 소재한 ‘한라종합복지관’ 공부방 아동 25명과 안산시 대부도에서 갯벌체험과 도자기를 빚는 시간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KT 사랑의 봉사단’ 15명은 한라종합복지관 공부방 아동들과 대부도 종현마을 갯벌에서 호미로 바지락을 캐고, 바다 생물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령토를 물레에 돌려 도자기를 빚는 과정을 함께 체험키도 했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사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랑나눔기금’을 조성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대상으로 IT정보격차해소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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