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로모바일
인트로모바일(대표 이창석 http://www.intromobile.com)은 글로벌 컴퍼니로의 성장을 목표로 지난 2000년 설립 초기부터 해외 진출에 주력해 왔다. 끊임없는 기술혁신과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원천기술의 자체 개발로 해외 시장에서 기술료를 받는 기업으로 성장, 지난해에는 전 매출(114억)의 8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만들어낸 바 있다.
인트로모바일은 OMA 국제 표준 기반의 MMS 솔루션을 개발, 본격적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지난 2003년 자체 개발 특허 출원 한 DCD(Dyanamic Contents Delivery) 플랫폼 ‘인트로패드(IntroPAD)’를 통해 차세대 모바일 컨버젼스 서비스 솔루션 시장을 선점, 주도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사업자에 국내 업계 최초 단일 솔루션 공급 최대 규모의 기술료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현재 북미, 유럽 및 아시아의 주요 사업자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캐나다 솔루션 공급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DCD 플랫폼 분야는 지난해부터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기술이다. OMA를 통해 관련 기술 표준화 작업이 가속화되고 있는 차세대 서비스 핵심 기술분야. 인트로모바일은 OMA 표준화 기구 DCD 포럼에서 이미 솔루션 자체 개발, 확보한 업체로 표준 제정 작업을 주도하고 있다.
내년초 표준이 발표돼 관련 기술 및 서비스 도입이 확대될 경우 글로벌 회사로 성장에 전기가 마련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트로모바일은 캐나다 사업자 솔루션 공급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올해 추가로 해외 2∼3개 사업자에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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