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젠(대표 송정현 http://www.altgen.co.kr)은 미국 가상사설망사업자(MVNO)인 힐리오의 대기화면 서비스를 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 납품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알트젠은 무선인터넷 솔루션과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대기화면서비스’를 위한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힐리오 대기화면 서비스 구현 및 상용화는 알트젠이 이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계기로 작용했다. 힐리오는 SK텔레콤과 미국 어스링크가 합작을 통해 LA지역 한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무선인터넷과 다양한 서비스를 갖고 젊은층을 공략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트젠이 개발 공급한 대기화면서비스는 뉴스·엔터테인먼트·날씨·스포츠·전자상거래용 데이터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 채널별로 서비스 해주고, 해당 왑(WAP) 브라우저를 연동한 뒤 해당 사이트로 접속토록 하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앞으로 알트젠은 이러한 대기화면서비스 애플리케이션 개발 노하우를 살려 다양한 해외 서비스와 사업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 무선인터넷 표준화 단체인 OMA 에서 요구하는 표준과의 연동을 통해 기술로드맵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알트젠이 보유하고 있는 팬(PAN) 플랫폼을 대기화면 서비스의 부가기능으로 활용해 향후 존(Zone) 베이스 서비스와 팬(PAN) 서비스 분야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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