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금병주)는 휴가철을 맞아 이달 15일과 29일 전국 캐논프라자에서 카메라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카메라 점검 외에도 배터리, 메모리 커버, 핫슈 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 교체해주며 AS를 이용한 고객 전원에겐 렌즈를 닦을 수 있는 도구도 나눠준다. 또 15일과 29일에는 고장난 제품을 20% 저렴하게 수리 받을 수 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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