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아이앤씨(대표 이상현 http://www.sinc.co.kr)는 이달부터 기존 문서를 포함, 신규로 발생하는 모든 문서에 대해 암호화를 통한 보안정책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신세계아이앤씨는 회사 실정에 맞는 문서보안 프로그램을 개발, 사내 모든 컴퓨터에 배포 완료했다. 이번 정책으로 이 회사 직원들은 자신의 PC 전원을 켠 후 3분내 문서보안프로그램에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자동 로그아웃된다. 이후 5분이 초과하면 자동으로 전원이 꺼진다. 또 문서보안 관리자의 암호해제 없이는 외부에서든 내부에서든 문서를 작성한 본인 외에는 열람이 불가능하며, 프린트 횟수 제한 및 열람범위 설정 등 다양한 옵션을 설정할 수 있어 문서로 인한 기밀유출 위험을 줄였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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