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현재 독일월드컵 8강에 진출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식폰으로 삼성전자 휴대폰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T모바일과 협력해 잉글랜드 공식폰을 선보이고 잉글랜드 축구 대표선수와 코치진 전원에게 휴대폰을 지급했다.
잉글랜드 공식폰은 스크린에 영국 대표팀 로고인 ‘3 Lion’을 사용하고 배터리에는 잉글랜드 국기를 부착했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의 역대 주요 경기 영상, 유명 선수의 경기 장면 등이 제공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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