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현재 독일월드컵 8강에 진출한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공식폰으로 삼성전자 휴대폰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에 앞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 스폰서로 활약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월드컵 공식 스폰서인 T모바일과 협력해 잉글랜드 공식폰을 선보이고 잉글랜드 축구 대표선수와 코치진 전원에게 휴대폰을 지급했다.
잉글랜드 공식폰은 스크린에 영국 대표팀 로고인 ‘3 Lion’을 사용하고 배터리에는 잉글랜드 국기를 부착했으며, 잉글랜드 대표팀의 역대 주요 경기 영상, 유명 선수의 경기 장면 등이 제공된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2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3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8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9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
10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브랜드 뉴스룸
×



















